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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비서과 선후배가 함께한 이태원 브런치 멘토링, 그녀들은 예뻤다. [1부]

1월 10 업데이트됨


화창한 날씨의 12월의 어느 일요일. 오후 1시의 이태원은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 한가로운 모습을 보였다. 조용한 이태원 골목을 돌아 오늘 내가 찾은 곳은 요즘 핫하다는 이태원 브런치 카페 '쉼'. 바로 그녀들을 만나기로한 장소다.


천장의 하늘거리는 하얀 천막과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엔틱한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깊었다. 카페 특유의 냄새도 좋았고, 뭔가 나른해지면서 긴장이 풀리는 듯한 기분이랄까..!


특히, 카페 곳곳 벽면에 걸려있는 수채화 액자들은 모두 뒤돌아 있거나 옆을 보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따뜻한 느낌의 여운을 준다.


테이블 위의 엔틱하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새삼 예약을 잘했다는 생각이들었다. (사실 10명의 인원을 런치시간에 받아주는 이태원 브런치 카페를 찾기가 정말 힘들었다...)


이렇게 장소 섭외까지 신경쓴 이유는 바로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 졸업생과 신입생의 브런치 멘토링 모임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는 경기 북부 유일의 비서학과로서, 100여개 이상 기업과 직접적인 고용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평균 8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는, 경민대학교의 유망학과이다.


이번 모임은 국제비서과 후배들의 학교생활과 비서직으로의 취업에 대한 고민을 졸업한 선배들이 직접 멘토링을 해주는 허심탄회한 자리이다. (feat. 브런치)


일단 오늘의 주인공인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 졸업생 세분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볼까 한다.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 유슬기

(현) DB생명 대표이사 비서직 업무수행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 오예림

(현) KCC건설 비서직 업무수행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 이은주

(현) 현대해상화재보험 비서직 업무수행




무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안다는 대기업에 입사한 오늘의 주인공들..! 과연 그녀들의 대기업 취.뽀 비결은 무엇일까? 오늘 그녀들과의 브런치를 통해 확실히 알아보겠다!




오늘의 브런치 멘토링 멤버는 졸업생 세분 이외에 학과장을 맡고계신 오지현 교수님과 고민을 털어놓을 재학생 네분 또한 자리를 빛내주셨다.

크흐.. 꼭 비서학과가 외모가 출중해야 들어갈 수 있는곳은 아니지만, 오늘 모인 분들을 보니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는 정말..


gif

(짤로 대신합니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브런치를 먹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시작되었다.



후배님들은 크게 학교 생활과 취업에 대한 노하우, 그리고 사회생활에 대한 고민과 궁금한 점에 대해 털어 놓았다.


Q1. 학교 생활도 잘하고 싶고, 취업을 위한 자격증도 많이 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유슬기 (DB생명) : 경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진행하는 지원사업이 정말 많아요! 보통 잘 안찾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저 같은 경우는 필리핀 어학연수를 학교지원으로 다녀왔어요.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교수님한테 어학연수 같은 프로그램에 대해 물어보면 어렵지 않게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자격증도 많이 딸수록 정말 좋은데, 시험기간 이외에 한가할 때 틈틈히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공부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교수님들이 자격증 취득에 있어 학습법등의 노하우를 알려주시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해요.


저는 그런식으로 준비해서, 현재 국가기술자격증인 비서 자격증 1급, 2급과 워드프로세서, ITQ[한글&엑셀]을 취득했어요.



Q2. 저희가 다니는 경민대학교 국제비서과만의 장점이 무엇일까요?

- 오예림 (KCC건설) : 꼭 말하고 싶었던건데, 제가 취업을 하면서 절실히 느꼇던 점은 바로 오지현 학과장 교수님이세요. 항상 수업중에 실제 기아자동차 회장님 비서직을 하셨을 때의 에피소드라던가, 업무 Tip들을 알려주신게 지금 일할때 너무 공감이 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 직접 챙기시면서 학교생활부터 취업, 그리고 회사 생활까지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시는데, 자신감도 생기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저희 국제비서과만의 가장 큰 장점 같아요! (말을 들은 오지현 교수님이 맛있는 저녁을 사주시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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